스타리아EV vs PV5 사양 비교핵심 구동계, 배터리 사양, 트림별 공인 1회 충전 주행거리 및 전비 데이터 분석 보고서입니다.
1. 파워트레인 및 배터리 시스템
배터리 종류/용량: 현대차그룹 4세대 고전압 리튬이온(NCM) 배터리 / 84.0 kWh
충전 시스템 아키텍처: 800V 초고전압 시스템 탑재 (E-GMP 플랫폼 기술 적용)
초급속 충전: 350 kW급 충전기 기준 배터리 10% → 80% 약 20분 소요
완속 충전: 11 kW급 AC 온보드 차저 기본 지원
구동 방식: 전륜구동(FF) 단일 모터
최고 출력: 160 kW (약 218 PS)
최대 토크: 350 Nm (약 35.7 kgf·m)
견인 성능: 최대 2,000 kg 견인력 지원
2. 모델별 공인 주행거리 및 복합 전비 (국내 인증 기준)
스타리아 EV는 공차중량과 시트 배치에 따라 카고(상용 밴), 투어러(승합), 라운지(승용 MPV) 간 주행거리에 차이가 있습니다.
세부 모델 | 차체 분류 / 공차중량 | 복합 주행거리 | 도심 / 고속도로 주행거리 | 복합 전비 |
|---|---|---|---|---|
카고 (3인승/5인승) | 소형 화물 / 2,295~2,375 kg | 387 km | 436 km / 328 km | 4.1 km/kWh |
투어러 (11인승) | 소형 승합 / 2,590 kg | 371 km | 416 km / 318 km | 3.9 km/kWh |
라운지 (11인승) | 소형 승합 / 2,590 kg | 371 km | 416 km / 318 km | 3.9 km/kWh |
라운지 (7인승) | 일반 승용 / 2,590 kg | 364 km | 401 km / 318 km | 3.9 km/kWh |
타이어 규격: 전 모델 공통 215/65 R17 적용
유럽 WLTP 기준 인증 수치는 모델에 따라 400~450 km 수준입니다.
3. 주요 차체 제원 및 특화 사양
차체 크기: 전장 5,255 mm × 전폭 1,995 mm × 전고 1,990 mm / 휠베이스 3,275 mm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기본 지원:
배터리 전력을 끌어와 최대 3.52 kW의 220V 교류 전원을 외부는 물론 실내에서도 직접 사용 가능
소켓 위치: 카고(러기지 트림 우측), 투어러(센터페시아 하단), 라운지(센터콘솔 후면)
공력 및 열관리: 전면부 액티브 에어 플랩(AAF)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어 겨울철 저온 주행거리 저하를 억제합니다.
인포테인먼트: 차세대 ccNC 시스템 기반 12.3인치 듀얼 디스플레이 및 전장 제어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종합 평가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84 kWh 고용량 배터리를 기반으로 대형 MPV 차체임에도 실사용 360~390 km대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800V 초급속 충전(20분컷)과 V2L 전원 공급 기능이 결합되어, 업무용 적재 운송뿐만 아니라 장거리 차박·캠핑카 베이스 차량으로서 전력 독립성과 운행 효율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배터리, 구동계 사양 및 인증 주행거리 데이터 분석 보고서입니다.
1. 파워트레인 및 배터리 시스템
플랫폼 아키텍처: 기아 PBV 전용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400V 고전압 시스템)
배터리 용량 및 셀 구성:
스탠다드 (Standard): 51.5 kWh NCM 리튬이온 배터리
롱레인지 (Long Range): 71.2 kWh NCM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 속도: 급속 충전 시 10% → 80% 약 30분 소요 (최대 150 kW급 DC 급속 충전 지원) / 완속 충전 11 kW 지원
구동 방식: 전륜구동(FF) 싱글 모터
모터 성능:
최고 출력: 120 kW (약 163 PS)
최대 토크: 250 Nm (약 25.5 kgf·m)
2. 모델별 공인 1회 충전 주행거리 (국내 인증 기준)
PV5는 차체 형태(패신저 5인승, 카고 밴, 오픈베드)와 배터리 팩 용량에 따라 주행거리가 구분됩니다.
세부 모델 | 배터리 용량 | 복합 주행거리 | 도심 / 고속도로 주행거리 | 에너지 소비효율 (복합) |
|---|---|---|---|---|
패신저 5인승 (롱레인지) | 71.2 kWh | 358 km | 404 km / 301 km | 4.3 km/kWh |
카고 컴팩트 (스탠다드 3도어) | 51.5 kWh | 275 km | 313 km / 228 km | 4.7 km/kWh |
카고 컴팩트 (스탠다드 4도어) | 51.5 kWh | 265 km | 301 km / 221 km | 4.6 km/kWh |
오픈베드 (스탠다드) | 51.5 kWh | 330 km (상온 기준) | 370 km / 282 km | - (저온 복합 220 km) |
3. 차체 제원 및 공간 특화 사양
차체 크기: 전장 약 4,695 mm × 전폭 1,895 mm × 전고 1,915 mm / 휠베이스 2,995 mm
전장은 준중형 SUV 수준으로 좁은 도심 골목이나 지하주차장(2.1m 제한) 진입이 용이하며, 3m에 육박하는 휠베이스로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습니다.
적재 하중: 카고 기준 650 ~ 700 kg 수준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최대 3.5 kW급 전력 공급 포트를 기본/선택 지원하여 전동 공구, 조명, 냉장고, 캠핑 기기 연결 가능
소프트웨어 및 모듈형 차체:
'이지스왑(Easy Swap)' 기술이 적용되어 기본 캡 뒤쪽 캐빈 모듈 변경 가능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 기반 인포테인먼트 및 상용 플릿 관리 시스템(FMS) 연동 지원
스타리아 EV와의 주요 비교 요약
주행거리 & 배터리: 대형급인 스타리아 EV(84 kWh / 복합 364~387 km) 대비, PV5 롱레인지는 71.2 kWh 배터리로 복합 358 km(도심 404 km)를 확보해 도심 위주 주행 전비 효율(4.3~4.7 km/kWh)이 우수합니다.
충전 시스템: 스타리아 EV의 800V 초고전압 초급속 충전(20분)과 달리 PV5는 400V 시스템(약 30분)을 채택하여 상용/물류 목적의 가격 합리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차량 성격: 스타리아가 5.2m급 대형 차체와 11인승·대용량 적재에 강점이 있다면, PV5는 4.7m급의 컴팩트한 회전 반경과 지하주차장 친화적 차체로 도심형 차박·배송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구분 | 현대 스타리아 일렉트릭 (EV) | 기아 PV5 |
|---|---|---|
차량 체급 / 분류 | 대형 MPV / 소형 화물, 소형 승합, 승용 | 중소형 PBV / 소형 화물, 일반 승용, 픽업 |
전장 × 전폭 × 전고 (mm) | 5,255 × 1,995 × 1,990 | 4,695 × 1,895 × 1,915 |
휠베이스 (축거) | 3,275 mm | 2,995 mm |
배터리 종류 / 용량 | NCM 리튬이온 / 84.0 kWh (단일) | NCM 리튬이온 / 51.5 kWh (스탠다드), 71.2 kWh (롱레인지) |
충전 시스템 아키텍처 | 800V 초고전압 (10%→80% 약 20분) | 400V 고전압 (10%→80% 약 30분) |
모터 최고 출력 / 토크 | 160 kW (약 218 PS) / 350 Nm | 120 kW (약 163 PS) / 250 Nm |
구동 방식 | 전륜구동 (FF) | 전륜구동 (FF) |
복합 공인 주행거리 | • 카고: 387 km • 투어러(11인승): 371 km • 라운지(7인승): 364 km | • 패신저 5인승(롱레인지): 358 km • 카고(스탠다드): 265 ~ 275 km • 오픈베드: 330 km (상온) |
복합 전비 | 3.9 ~ 4.1 km/kWh | 4.3 ~ 4.7 km/kWh |
V2L 전원 공급 | 최대 3.52 kW (실내외 지원) | 최대 3.5 kW (실내외 지원) |
기본 출고가 (세제혜택 기준) | • 카고 3인승: 5,792만 원 • 투어러 11인승: 6,029만 원 • 라운지 7인승: 6,597만 원 | • 카고(롱레인지 베이직): 4,250만 원 • 패신저(5인승 롱레인지): 4,590만 원 |
국고 보조금 | • 카고: 1,200만 원 • 투어러(승합): 1,500만 원 • 라운지(승용 50%): 약 230만 원 | • 카고: 1,150만 원 • 패신저(승용): 약 460만 원 |
취등록세 감면 혜택 | 친환경차 최대 140만 원 감면 동일 (화물·승합 5%, 승용 7% 적용) | 친환경차 최대 140만 원 감면 동일 (화물 5%, 승용 7% 적용) |
소상공인 추가 지원 | 국비 30% 가산 지원 (카고 기준 360만 원) | 국비 30% 가산 지원 (카고 기준 345만 원) |
부가세 매입세액 환급 | 카고(화물) 및 투어러 11인승(승합) 가능 (약 520만~540만 원 환급) | 카고(화물) 모델만 가능 (약 386만 원 환급) |
경북 의성 기준 최종 실구매가 (취등록세 포함 / 부가세 환급 전) | • 카고 (일반): 약 4,095만 원 • 카고 (소상공인): 약 3,735만 원 • 투어러 11인승: 약 3,963만 원 • 라운지 7인승: 약 6,427만 원 | • 카고 (일반): 약 2,553만 원 • 카고 (소상공인): 약 2,208만 원 • 패신저 5인승: 약 3,782만 원 |
소상공인 부가세 환급 후 체감 실구매가 (카고) | 약 3,210만 원 (카고 3인승) | 약 1,822만 원 (카고 롱레인지) |
가성비와 기동성 우선 (PV5 카고 추천):
도심 주행 및 좁은 농로/주차장 진입이 잦고, 초기 구매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PV5 카고가 유리합니다.
소상공인 보조금과 부가세 환급을 모두 적용할 경우 1,800만 원대로 실구매가 가능하여 스타리아 대비 1,300만 원 이상 저렴합니다.
공간 크기, 다인승, 고속 충전 우선 (스타리아 EV 카고/투어러 추천):
전장 5.25m급의 넓은 적재함/차박 공간, 84 kWh 대용량 배터리, 20분 초급속 충전(800V)이 필요하다면 스타리아 EV가 적합합니다.
특히 투어러 11인승은 승합차 전액 보조금(국비 1,500만 원)과 부가세 환급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승용 라운지 모델(6,000만 원대 중반) 대비 훨씬 경제적인 3,000만 원대 중후반 구매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