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스타리아EV 구매 금액 비교 (2026.09 현재)

iam 2026.09.19 1
목록

6aae040f39f69.png

스타리아EV 구매 금액 비교 (2026.09 현재)

현대 스타리아 일렉트릭(EV)은 차체 구조와 탑승 인원에 따라 세 가지 차종(소형 화물, 소형 승합, 일반 승용)으로 나뉘며, 차종별로 국고 보조금 규정과 취등록세율(승용 7%, 승합·화물 5%, 전기차 감면 140만 원)에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트림별 대표 모델 기준 지역별 구매비용 분석 리포트입니다.

1. 스타리아 일렉트릭 카고 (3인승 스마트/모던 기준 / 소형 화물 분류)

구분(지자체)

차량가

국고 보조금

지자체 보조금

취등록세(실부담)

일반 실구매가

소상공인 실구매가(부가세 환급 전)

서울

5,792만 원

1,200만 원

약 360만 원

약 123만 원

약 4,355만 원

약 3,995만 원

경기 (수원 기준)

5,792만 원

1,200만 원

약 420만 원

약 123만 원

약 4,295만 원

약 3,935만 원

대구 / 부산

5,792만 원

1,200만 원

약 360만 원

약 123만 원

약 4,355만 원

약 3,995만 원

경북 (의성 기준)

5,792만 원

1,200만 원

약 620만 원

약 123만 원

약 4,095만 원

약 3,735만 원

전남 (군 단위 기준)

5,792만 원

1,200만 원

약 780만 원

약 123만 원

약 3,935만 원

약 3,575만 원

6aae0661a2e37.png

2. 스타리아 일렉트릭 투어러 11인승 (소형 승합 분류)

11인승 모델은 '소형 승합차' 규정이 적용되어 화물차에 준하는 높은 국고 보조금 혜택을 받습니다.

구분(지자체)

차량가

국고 보조금

지자체 보조금

취등록세(실부담)

최종 실구매가(예상)

서울

6,029만 원

1,500만 원

약 400만 원

약 134만 원

약 4,263만 원

경기 (평균)

6,029만 원

1,500만 원

약 500만 원

약 134만 원

약 4,163만 원

대구 / 부산

6,029만 원

1,500만 원

약 450만 원

약 134만 원

약 4,213만 원

경북 (의성 기준)

6,029만 원

1,500만 원

약 700만 원

약 134만 원

약 3,963만 원

전남 (군 단위 기준)

6,029만 원

1,500만 원

약 850만 원

약 134만 원

약 3,813만 원

3. 스타리아 일렉트릭 라운지 7인승 (일반 승용 분류)

차량 기본가가 5,500만 원을 초과하여 전기 승용차 보조금 50% 지급 구간에 해당합니다.

구분(지자체)

차량가

국고 보조금

지자체 보조금

취등록세(실부담)

최종 실구매가(예상)

서울

6,597만 원

약 230만 원

약 68만 원

약 280만 원

약 6,579만 원

경기 (평균)

6,597만 원

약 230만 원

약 110만 원

약 280만 원

약 6,537만 원

대구 / 부산

6,597만 원

약 230만 원

약 68만 원

약 280만 원

약 6,579만 원

경북 (의성 기준)

6,597만 원

약 230만 원

약 220만 원

약 280만 원

약 6,427만 원

전남 (군 단위 기준)

6,597만 원

약 230만 원

약 330만 원

약 280만 원

약 6,317만 원

핵심 구매 비교 및 시사점

  1. 차종 분류에 따른 가격 역전: 라운지 7인승은 승용 보조금 50% 삭감 구간에 걸려 실구매가가 6,000만 원대 중반에 달하지만, 투어러 11인승은 '승합차' 기준을 적용받아 1,500만 원 안팎의 전액 보조금을 받으므로 실구매가가 3,000만 원대 후반~4,000만 원대 초반으로 크게 내려갑니다.

  2. 사업자 화물 활용도: 카고 3인승/5인승은 소상공인 국비 30% 추가 가산(360만 원)과 부가세 매입세액 전액 환급(약 520만 원)을 동시 적용받을 수 있어, 실질 체감 구매가는 3,200만~3,400만 원 선까지 낮아집니다.

  3. PV5와의 포지션 차이: PV5 카고가 소형 화물로서 2,000만 원대 초반(부가세 환급 시 1,800만 원대)의 극대화된 가성비를 갖췄다면, 스타리아 카고/투어러는 적재 용량 및 11인 탑승 공간을 제공하는 대신 3,000만 원대 후반에서 실구매선이 형성됩니다.

노후 경유차를 말소하고 스타리아 일렉트릭(EV)을 출고할 경우,

기존 폐차 지원금에 신차 구매 추가 지원금 및 전기차 전환지원금(최대 100만 원)이 중복 적용됩니다.

사업자 부가세 매입세액 환급 절차 (스타리아 EV 카고 및 투어러 11인승 적용)

개별소비세 면제 대상인 화물차(스타리아 EV 카고 3인승·5인승) 및 9인승 초과 승합차(스타리아 EV 투어러 11인승)를 일반과세자 사업자 명의로 구매하면 차량 대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10% 전액 환급이 가능합니다. (※ 7·9인승 승용 라운지 모델은 부가세 환급 대상 제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