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주요 모델별 핵심 제원 및 가격 비교주행거리는 국내 환경부 복합 인증 기준(일부 미국 EPA 기준 병기)이며, 가격은 옵션 및 국고·지자체 보조금을 제외한 국내 공식 출고가 기준입니다.
FSD(Full Self-Driving, 완전자율주행) 옵션이 포함되지 않은 순수 기본 차량 출고가 기준
테슬라(Tesla)의 주요 양산 라인업은 세단 라인업인 Model 3, Model S와 SUV/픽업 라인업인 Model Y, Model X, Cybertruck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델 | 트림 | 배터리 용량 (추정) | 1회 충전 주행거리 | 국내 기본 가격 | 구동 방식 및 가속력(0-100km/h) |
|---|---|---|---|---|---|
Model 3 | RWD (스탠다드) | 약 60 kWh (LFP) | 382 ~ 431 km | 4,199만 ~ 4,699만 원 | 후륜구동 / 6.1초 |
Long Range | 약 75 ~ 82 kWh (NCM) | 488 ~ 538 km | 5,299만 ~ 5,999만 원 | 사륜구동(AWD) / 4.4초 | |
Performance | 약 82 kWh (NCM) | 430 km | 6,499만 ~ 6,990만 원 | 사륜구동(AWD) / 3.1초 | |
Model Y | RWD | 약 60 ~ 62 kWh (LFP) | 350 ~ 400 km | 4,999만 ~ 5,299만 원 | 후륜구동 / 6.9초 |
Long Range AWD | 약 75 ~ 84 kWh (NCM) | 468 ~ 500 km | 6,000만 ~ 7,300만 원 | 사륜구동(AWD) / 5.0초 | |
Performance AWD | 약 82 kWh (NCM) | 449 km | 약 7,000만 원대 초반 | 사륜구동(AWD) / 3.7초 | |
Model S | Dual-Motor AWD | 약 100 kWh (NCM) | 555 km (EPA 652km) | 약 1억 1,525만 원~ | 사륜구동(AWD) / 3.2초 |
Plaid (Tri-Motor) | 약 100 kWh (NCM) | 474 km (EPA 637km) | 약 1억 2,550만 원~ | 트라이모터(AWD) / 2.1초 (1,020마력) | |
Model X | Dual-Motor AWD | 약 100 kWh (NCM) | 478 km (EPA 539km) | 약 1억 2,875만 원~ | 사륜구동(AWD) / 3.9초 |
Plaid (Tri-Motor) | 약 100 kWh (NCM) | 439 km (EPA 525km) | 약 1억 4,135만 원~ | 트라이모터(AWD) / 2.6초 (1,020마력) | |
Cybertruck | Dual-Motor AWD | 약 123 kWh (4680) | EPA 512 ~ 547 km | $79,990~ (국내 미정) | 사륜구동(AWD) / 4.1초 |
Cyberbeast | 약 123 kWh (4680) | EPA 484 ~ 515 km | $99,990~ (국내 미정) | 트라이모터(AWD) / 2.6초 (845마력) |
테슬라의 전 차종 기본 출고가에는 차선 유지 및 앞차와의 간격 조절을 지원하는 기본 오토파일럿(Basic Autopilot)만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상위 자율주행 패키지인 FSD는 별도로 추가해야 합니다.
일시불 옵션 가격: 9,043,000원 (VAT 포함)
월 구독제 요금: 월 150,000원
테슬라코리아 정책 개편에 따라 일시불 구매 외에도 필요에 따라 월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구독제가 도입되어 있습니다. (기존 향상된 오토파일럿(EAP) 보유 차량은 월 75,000원 적용)
보조금 및 취등록세 제외 기준
차종 | 트림 | 기본 차량가 | FSD 일시불 추가 시 가격 |
|---|---|---|---|
Model 3 | RWD | 4,199만 ~ 4,699만 원 | 약 5,103만 ~ 5,603만 원 |
Long Range | 5,299만 ~ 5,999만 원 | 약 6,203만 ~ 6,903만 원 | |
Performance | 6,499만 ~ 6,990만 원 | 약 7,403만 ~ 7,894만 원 | |
Model Y | RWD | 4,999만 ~ 5,299만 원 | 약 5,903만 ~ 6,203만 원 |
Long Range AWD | 6,000만 ~ 7,300만 원 | 약 6,904만 ~ 8,204만 원 | |
Model S | Dual-Motor AWD | 약 1억 1,525만 원~ | 약 1억 2,429만 원~ |
Plaid | 약 1억 2,550만 원~ | 약 1억 3,454만 원~ | |
Model X | Dual-Motor AWD | 약 1억 2,875만 원~ | 약 1억 3,779만 원~ |
Plaid | 약 1억 4,135만 원~ | 약 1억 5,039만 원~ |
신차 계약 시 옵션으로 포함하는 경우:
차량 출고가(공급가액)에 904만 원이 합산되어 차량 취득세(전기차 감면 후 7%) 과세표준이 높아지므로 약 63만 원가량의 취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차량 출고 후 테슬라 앱에서 추가 결제하는 경우:
차량 등록이 끝난 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결제하면 차량 취득세 산정에서 제외되어 세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일시불 완납을 고려한다면 출고 후 앱 내 결제나 월 구독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 비용 면에서 유리합니다.
포지셔닝: 엔트리급 세단이자 테슬라의 글로벌 볼륨 모델.
익스테리어 & 인테리어 변화 (하이랜드 페이스리프트): 방향지시등 및 기어 셀렉터 레버(스토크)가 스티어링 휠 버튼과 센터 스크린 터치 슬라이드로 통합되었습니다. 앰비언트 라이트와 2열 8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추가되었습니다.
NVH 및 승차감: 전 좌석 이중접합 차음 유리 기본 적용 및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풍절음과 노면 잔진동 억제력이 이전 세대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포지셔닝: 글로벌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패밀리 SUV.
공간 활용성: 최대 2,158리터의 적재 용량(2열 폴딩 및 프렁크 포함), 성인이 탑승하기에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구조적 특징: 앞·뒤 차체를 한 번에 찍어내는 대형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법(기가캐스팅)을 적용해 부품 수와 생산 단가를 낮추고 비틀림 강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포지셔닝: 브랜드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주는 프리미엄 고성능 세단.
에어로다이내믹스: 공기저항계수 $Cd = 0.208$ 수준으로 양산차 중 최상위권의 공력 특성을 지닙니다.
Plaid 파워트레인: 카본 슬리브 로터를 탑재한 3개의 모터로 시스템 합산 1,020마력을 발휘하며, 쿼터마일(약 400m)을 9.23초에 주파합니다. 가로형 17인치 틸팅 디스플레이와 요크(Yoke) 스티어링 휠 옵션이 지원됩니다.
포지셔닝: 5인승부터 7인승까지 시트 배열이 가능한 럭셔리 대형 SUV.
팔콘 윙(Falcon Wing): 2열 도어가 천장 방향으로 접히며 열리는 독자 구조로, 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승하차 및 카시트 장착이 용이합니다.
특화 장치: 운전자가 다가가면 자동으로 열리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닫히는 자동 프런트 도어,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됩니다.
차체 구조: 별도 도색 없이 고경도 냉간압연 스테인리스 스틸(Ultra-Hard 30X)로 외골격(Exoskeleton) 차체를 구성해 찌그러짐과 부식에 강합니다.
신기술 도입:
48V 저전압 시스템: 기존 자동차의 12V 배선 구조를 48V로 전면 전환하여 배선 굵기와 차량 중량을 70% 이상 감축.
스티어-바이-와이어 (Steer-by-Wire): 기계적 연결 축 없이 전자 신호로 바퀴를 조향하며, 가변 기어비 및 후륜 조향 시스템과 결합해 유턴 회전반경을 대형 세단 수준으로 줄임.
800V 고전압 충전 아키텍처: 초급속 충전 대응력 강화 및 파워셰어(외부 V2L/V2H 전력 공급) 지원.
테슬라 비전(Tesla Vision) 기반 오토파일럿 & FSD: 레이더와 초음파 센서를 배제하고 8개의 고해상도 광학 카메라 및 독자 신경망 칩(HW4 / AI4) 기반의 순수 컴퓨터 비전으로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구동합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 OTA: 구동계,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주행 보조 장치, 인포테인먼트 전반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상시 개선합니다.
효율적 열관리 시스템(옥토밸브): 옥토밸브(Octovalve) 중심의 히트펌프 시스템을 통해 배터리, 모터, 실내 공조의 폐열을 유기적으로 교환하여 겨울철 저온 주행거리 감소폭을 줄입니다.
NACS(수퍼차저) 충전 인프라: 복잡한 인증이나 카드 태그 없이 플러그 체결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플러그 앤 차지(PnC)를 지원하며, 250kW~350kW급 V3/V4 수퍼차저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