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 연동 기준으로 보면, 수수료가 가장 낮은 쪽은 보통 가상계좌와 계좌이체, 그다음이 카드/간편결제, 가장 높은 쪽이 휴대폰결제·상품권결제입니다. 다만 가상계좌는 건당 고정요금, 계좌이체·카드는 % 요금이라서 객단가에 따라 순위가 바뀝니다. 토스페이먼츠 NHN KCP 고도몰 KCP 안내 NHN커머스 PG 안내
순위 | 결제수단 | 공개된 대표 수수료 예시 | 해석 |
|---|---|---|---|
1 | 가상계좌 | 300원/건(KCP·이니시스 계열 안내), 토스 400원/건 | 객단가가 높을수록 유리 |
2 | 실시간 계좌이체 | 1.8%(최저 200원)~ 토스 2.0%(최저 200원) | 소액 결제에서 유리한 경우 많음 |
3 | 신용/체크카드 | 약 1.8~3.4% / 1.9~3.4% | 영세/중소 우대 적용 시 내려감 |
4 | 간편결제 | 대체로 카드와 유사, 토스 기본 3.4% | 일부 서비스는 추가 수수료 가능 |
5 | 휴대폰결제 | 3.5%~6%+ | 실물/디지털 상품에 따라 차이 큼 |
6 | 상품권결제 | 토스 9.0% | 가장 비싼 축 |
기준 출처: 토스페이먼츠, NHN KCP, 고도몰 KCP 안내, NHN커머스 PG 안내
상황 | 가장 유리한 결제수단 |
|---|---|
객단가 낮음 (대략 1만~2만원대) | 계좌이체가 가상계좌보다 유리한 경우 많음 |
객단가 보통 이상 | 가상계좌가 유리해지는 경우 많음 |
전환율 우선 | 카드/간편결제 필수 |
수수료 최소화 우선 | 가상계좌 + 계좌이체 비중 확대 |
디지털콘텐츠/앱 결제 | 휴대폰결제는 편하지만 수수료 높음 |
가상계좌는 건당 300~400원 수준이고, 계좌이체는 1.8~2.0% 수준이어서 대략 1.7만~2만원 전후를 넘으면 가상계좌가 더 싸지는 구조가 많습니다. 반대로 소액 결제는 계좌이체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토스페이먼츠 고도몰 KCP 안내
결제수단 | 장점 | 주의점 |
|---|---|---|
가상계좌 | 수수료 낮음, 고액 결제에 유리 | 입금 대기/미입금 관리 필요 |
실시간 계좌이체 | 카드보다 저렴한 편 | 고객이 계좌 인증 절차를 번거롭게 느낄 수 있음 |
신용/체크카드 | 구매전환율 가장 좋음 | 수수료는 계좌계열보다 높음 |
간편결제 | 전환율 매우 좋음 | 카드와 비슷하거나 추가 수수료 가능 |
휴대폰결제 | 소액·충동구매에 강함 | 수수료 높음, 정산주기 길 수 있음 |
상품권결제 | 특정 고객층 대응 가능 | 수수료 가장 높은 편 |
고객이 주문 후 발급된 일회용 계좌번호로 무통장 입금을 하는 방식입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수수료율 측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실질 수수료: 건당 300원 ~ 400원 고정
특징: 결제 금액이 1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고정된 건당 비용만 나갑니다. 고단가 상품을 판매할 때 마진을 지키기 가장 좋습니다.
자사몰에 연동하는 간편결제 중 영세 소상공인 우대 수수료율이 가장 낮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실질 수수료 (VAT 포함 기준 최근 요약):
영세 (연 매출 3억 이하): 약 0.95% ~ 1.5%
중소 (연 매출 3억~30억): 약 1.57% ~ 2.4%
일반: 약 2.75% ~ 3.2%
특징: 구매자가 자사몰 회원가입을 안 해도 네이버 아이디로 쉽게 결제할 수 있어 자사몰 전환율을 높이는 일등 공신입니다. 수수료 측면에서도 우대 혜택이 큽니다.
고객의 은행 계좌에서 실시간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방식입니다.
실질 수수료: 1.5% ~ 2.0% 내외 (단, 최소 수수료 건당 200원 기준 존재)
특징: 카드 결제보다 수수료가 낮은 편에 속하지만, 간편결제(네이버/토스 등)에 밀려 최근 개인 쇼핑몰에서는 이용 비중이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체크카드나 앱에 충전된 머니(포인트) 등으로 결제하는 간편결제 수단입니다.
실질 수수료:
영세 (연 매출 3억 이하): 약 1.6% ~ 1.7% 내외
중소 / 일반: 약 1.9% ~ 3.2% 내외 (매출 등급별 차등)
특징: 카카오톡이나 토스 앱을 상시 사용하는 젊은 층 타깃 쇼핑몰이라면 필수적으로 연동해야 하는 수단입니다.
KG이니시스, 토스페이먼츠, NHN KCP, 나이스페이먼츠 등 일반 PG(결제대행사)를 통해 연동하는 가장 기본적인 카드 결제창입니다.
실질 수수료:
영세 (연 매출 3억 이하): 카드사 우대 수수료(약 0.5%) + PG사 망사용 마진(약 1.3%) = 총 1.8% 내외
일반 (신규 사업자 포함): 3.2% ~ 3.5%
특징: 초기 신규 사업자는 국세청 매출 자료가 쌓이기 전까지 일반 세율(3.2~3.5%)이 먼저 적용됩니다. 이후 반기별(1월, 7월) 정산을 통해 영세/중소 등급으로 판정되면 우대 수수료가 적용되며, 초기 몇 달간 더 냈던 수수료 차액은 소급 적용되어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의 휴대폰 요금에 합산되어 청구되는 방식입니다.
실질 수수료: 6.0% ~ 9.0% 내외 (통신사 및 PG사 조건별 상이)
특징: 정산 주기도 한 달 이상으로 가장 느리고 수수료도 지나치게 높아서, 마진이 아주 많이 남는 디지털 콘텐츠나 소액 소모품이 아니라면 개인 쇼핑몰에서는 과감히 제외하거나 비추천하는 결제 수단입니다.
수수료만 보면
가상계좌
계좌이체
카드
간편결제
휴대폰결제
상품권결제
다만 소액 결제 많은 쇼핑몰이면
계좌이체 < 가상계좌 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실무 결론은 보통 “가상계좌/계좌이체가 제일 저렴하고, 카드·간편결제는 매출용, 휴대폰·상품권은 보조수단” 입니다. 토스페이먼츠 NHN KCP
초기 고정 비용 면제 혜택 활용: 자사몰(카페24, 식스샵, 아임웹 등)을 만들 때 포트원(PortOne) 같은 결제창 통합 연동 서비스를 통하거나, 특정 PG사 제휴 이벤트를 이용하면 최초 가입비(약 22만 원) 및 연 관리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꼭 체크하세요.
간편결제 필수 연동: 수수료도 낮고 결제 이탈률을 막아주는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는 무조건 기본으로 묶어서 오픈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